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18-11-21 15: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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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골 도시재생대학 제 3강 김나영 박사의 '도시와 커뮤니케이션' 강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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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기 논골 도시재생대학 제 3강 김나영 박사의 '도시와 커뮤니케이션' 강연이 20일 오후 7시 단대동 마을센터에서 열렸다.

 

앨앤씨 랩 대표인 김나영 박사는 "커뮤니케이션이란 전달자와 수용자 상호간의 의사소통 또는 이성적, 정서적 교류이며 전달, 공유,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는 것"이라며, 커뮤니케이션 요소는 시간, 공간, 송신자, 수신자, 메시지, 채널, 변수, 스킬과 함께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은 정보교환을 통한 의사결정, 소통에 의한 협업 유도, 호소와 설득을 통한 계약, 공동 선을 위한 의사 관철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동서양의 도시 형성과 변화를 설명하며 도시와 인간, 도시와 도시, 도시 속 인간 상호간 의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고 있다고 말하고,

커뮤니케이션의 실제적 스킬로 ▲매혹적 언어로 다가가라. ▲마음의 빗장부터 오픈하라. ▲경청하고 반응하고 격려하라. ▲공감으로 일치된 관 계성을 확보하라. ▲보다 입체적으로 말하라. ▲신념을 가지고 대화하라. ▲화술을 벤치마킹하 라. ▲커뮤니케이션 심리 이론을 활동하라. ▲네가티브 커뮤니케이션을 주위하라. 등 생활속 사례를 통해 건강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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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를 수강하기 위해 논골 주민은 물론 여주, 부천, 이매동 등 타 마을, 타 도시 주민들도 참석했다.

 

강연에 참석한 수강생은 "도시재생에 대한 더 자세히 알고 싶어 참석했다"면서

"이번 강의를 통해 직장, 마을주민과의 소통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마을공동체 활동을 배우고 싶어 참석했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에 마을활동가, 자영업자, 전업주부 등 다양한 주민의 참여는 마을공동체와 도시재 생에 대한 관심이 마을 곳곳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시민들의 욕구는 다양해지고 있고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도시의 발전과정에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도시와 시민, 시 민들간의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준호 sky5456@hanmail.net   승인 2018.11.2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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